루카 모드리치 반해버릴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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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모드리치 반해버릴 미드필더

최고관리자 0 383 02.25 16:04
루카 모드리치

1. 개요
크로아티아 국적의 선수. 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중이다
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와 수많은 우승에 영향을 줬으며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을 하며 골든볼 수상까지 하였다.
특히 2018년에는 골든볼 수상 및 UEFA 올해의 미드필더, UEFA 올해의 선수, FIFA 올해의 선수,
발롱도르까지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0년대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명으로 항상 언급되고 있다


2.클럽 이적
뛰어난 미드필더답게 많은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이적을 하였다

GNK 디나모 자그레브
크로아티아 프로구단으로 2002년 16세에 계약하였다. 2005년부터 1군 팀에서 출장 횟수를 늘려가며 활약
112경기에서 37골을 넣었으며 리그 우승 3회까지 하였다.

토트넘 핫스퍼 FC
2008-2012 시즌동안 활약하였다. 초반에는 부상과 그에게 맞지 않는 포지션 등으로 고전을 하였지만
해리 레드냅 갑독이 부임하며 디나모 자그레브 시절 맡았던 임무를 다시 부여하면서 활약을 펼치기 시작한다.
09-10 시즌에는 종아리뼈 골절로 6주 결장이 있었지만 복귀전에서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에 일조하였다.
10-11 시즌에 경기당 62.5번의 패스를 기록하고 패스 정확도는 87.4%에 달하였다. 시즌 5위로 그치면서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지 못하면서 모드리치의 이적설이 나오기 시작한다.
11-12 시즌 모드리치는 토트넘에서 뛰고 싶지 않다는 인터뷰를 하였다. 결국 리그 4위를 하고도
리그 6위 첼시가 지난해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출전권을 받게되어 유로파리그로 떨어지게 되자 다시 이적 의사를 밝혔다
토트텀은 주급 인상으로 협상을 시도했지만 이미 모드리치의 마음은 떠난 후 였다.

레알 마드리드 CF
2012년 8월 27일 모드리치는 3300만 파운드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였다.
12-13 첫 시즌에는 오랜 협상으로 인한 훈련 부족으로 애로사항이 있었다,
거기에 사비 알론소의 특이한 스타일에 맞춘 레알 마드리드의 전술이 있기 때문에
모드리치는 로테이션으로 출전하고 있었다. 케디라가 유리몸이다보다 후반기에 갈수록
점차 선발의 기회를 많이 갖게 되었다.
13-14 시즌에는 외질과 베일이 오면서 4-3-3 체제에서 에이스급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팀내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패스를 하는 선수로 정확도가 90%에 육박하였다.
국왕컵과 챔피언스리그 모두 우승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14-15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와 4년 연장 계약을 하며 일정수준의 경기력을 보일 경우
감독으로 부임한다는 옵션까지 있다. 특히나 엘클라시코전에서는 42번의 패스 성공률이 100%를 보였다.
하지만 국가대표전에서 부상으로 3개월간 출장을 하지 못하면서 팀에서는 모드리치가 있고 없고의
경기력 차이를 실감하는 경기들이 생기게 된다.
15-16 공격포인트는 많지 않지만 팀의 플레이메이커 역활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다.
팀의 감독인 라파엘 베니테즈 체제에서 팀이 부진을 겪으며 감독을 지네딘 지단으로 교체하였다
이것은 팀의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며 모드리치는 감독 교체는 옳았다고 한다.
모드리치는 지단 체제 하에서 제대로 진가를 발휘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16-17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2020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위증 스캔들로 팬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였다.
17-18 시즌 UEFA슈퍼컵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상대로 포그바를 가지고 놀면서 우승을 하였고
스페인 슈퍼컵에서도 바르셀로나 상대로 이니에스타, 부스케츠를 상대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즌중에는 중요한 경기가 아니면 선발 출전을 하지 않게 되었다
18-19 시즌에 인터밀란 이적설이 돌았지만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100경기 이상 더 뛰고 싶다고 말했다

3. 플레이 스타일
작은 체구에도 신체 밸런스가 좋아서 볼 키핑이 뛰어나며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준다.
활동 반경이 넓으며 위치 선정이 좋으며 공수 양면으로 활력을 넣을 수 있으며
중거리 슛도 좋다. 탈압박 능력은 세계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볼을 다루는 능력이 상당하며 양발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잔부상이 많으며 장기 부상을 당하는 것이지만 복귀후에 항상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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